Back to Posts

Scrivener 스크리브너 …

Posted in review

글쓰기 프로그램이라… 왜 새로운 글쓰기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

워드 ? LaTeX ? 마크다운 ?

뭐 이렇게 복잡해…

. .

. .

어라.. 이게 뭐지… 편리하네.

. .

최근의 정보 저장 플로우는 다음과 같다.

  • 데이터는 plain text
  • 양식은 언제나 markdown
  • 저장은 dropbox, google driver 등의 cloud 에 저장
  • 사용은 Linux, Mac, Windows, Phone 어디에서든 사용.

참고 : ONE™의 노트작성 레시피. 재료는 nvALT, Simplenote, Dropbox, Alfred, PopClip, DEVONthink

하지만 제대로 된 글을 적기 위해서는 정작 중요한 것은 문서 포맷팅이 아니라 제대로 된 내용을 적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존 문서 툴들은 다분히 문서 포맷 생성에 맞추어져 있는 것 같다.

스크리브너는 문서 포맷이 아니라 문서의 내용 관점에서 참 편리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듯 하다.

  • 글을 내용 중심으로 분리하여 각각에 집중하여 작성할 수 있고
  • 이들의 순서를 손쉽게 바꿀 수 있고
  • 이러한 블럭들을 모아서 보기와 각 블럭별로 나누어서 보기를 손쉽게 전환.

문서 양식은 마크다운에 맞기고 스크리브너 활용해서 내용에 집중할 수 있어서 조각 들이 아니라 좀 긴~~~ 글을 적고 싶은 생각이 든다. 좀 찾아보니 블로그 백엔드 툴로서 스크리브너를 쓴다는 글들이 많이 있네요.

아… 자꾸… 뭔가 제대로 된 글을 적고 싶다…

참고

Truly Madly Deeply

Read Next

[Book] ULTIMATE CUTS: 7 SECRETS to BURN FAT FAST as H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