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페 일기. 그 세번째 이야기.

다카페 일기 http://dacafe.cc/

나에게 사진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사진이란 취미를 갖게 해준 사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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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겨울이었던가… DSLR 과 사진에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던 즈음에… 우연히 다카페 일기 블로그를 보게 되고… 사진 참 좋다… 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나도 해보자는 생각으로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다.

아.. 솔직히 말하면… 이분의 사진도 좋지만… 이런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삶이 더욱 부러웠는지도 모르겠다. :)

아내와 딸, 아들. 그리고 강아지와의 알콩달콩한 삶을 담은 사진들. 책의 부제와 같이… “행복이란, 분명 이런 것”이 아닐까…

그 무엇보다 가치있는 삶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 삶을 위하여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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