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 오토살롱 언제부턴가 이런 행사가 자동차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사진 촬영을 위한 모델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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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은 사진을 찍고 싶어하고… 좋은 인물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좋은 모델이 필수적이다.

Racking girl 전문 모델은 이러한 마음을 잘 알아서 카메라 & 렌즈 하나 하나 시선을 잘 맞추어 준다. 안 찍어본 사람은 잘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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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온 양

귀여운 얼굴에 밝은 인상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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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양

그녀는 프로다. 언제라도 가장 만족할만한 사진을 선물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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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민 양

이번 2012 오토살롱 흥행의 주인공은 소삭스가 아닐까 ? 기획의 승리인지 모르겠지만 세차 퍼포먼스.

역동적이며 새로운 아이디어에 정신없이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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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 사진은 이렇게 누런끼가 많지…

이번엔 밝게 찍고 싶어서 무리해서 스트로브 씀에도 불구하고, ISO 도 꽤 높혀서 찍었는데… 니콘 특유의 누런끼가 많이 보인다.

화밸 잡기… 후보정… 다음부터 잘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