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다가 석양에 맞추어서 올림픽 공원 왕따나무에 갔으나… 10분 차이로 해는 이미 언덕 너머로 저물어서 망한 사진… T_T;

이렇게 망한 사진이지만 올리는 이유는 봄 청보리의 파란 색이 좋아서 우연히 다른 사진을 찾아보다가 제주도에서 찍은 멋진 사진을 보다가 사진가 김영갑 선생님을 알게된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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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사진이 좋았고… 그 분의 삶에 대해서 좀더 알게 되면서 사진이 더욱 좋아지게 되네요.

그 섬에 내가 있었네 김영갑 1957-2005

그분과 그분의 작품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고 싶네요… 제주도에 가게 되면 두모악 갤러리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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