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젊은 부부와 딸, 아이 그리고 강아지 가족의 일상을 꾸밈없이 사진을 담고 있는데 사진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럽다.

유즘 사진에 취미를 갖기 시작하면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몇 가지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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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젊은 부부와 딸, 아이 그리고 강아지 가족의 일상을 꾸밈없이 사진을 담고 있는데 사진 하나하나가 모두 사랑스럽다.

유즘 사진에 취미를 갖기 시작하면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몇 가지 책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책이다.

좋은 사진을 위해서, 좋은 먹잇감을 찾아서 좋은 출사지를 찾아다니지만 그 결과물에 항상 좌절하고 있는 즈음에,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의 사진으로 이렇게 따듯한 사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역시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진 하나가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하고 해서 나의 롤모델로 삼고 나도 이런 가정을 꾸며야겠다는 생각마져 든다. :)

저자가 자신의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한 페이지가 도움이 되서 구글 번역기로 돌린 내용은 적어봅니다. 저같은 초보에는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역시나 바디는 오두막이고, 50mm 1.4 에서 조리개 최대 개방해서 아웃포커싱 잘 되도록, 심도 낮게 설정하여 주로 촬영을 하네요. 아이들 사진이라서 그런지 연사모드로 촬영하는 것은 특이하네요. 픽쳐스타일에서 농도-1, 색조+2 는 한 번 try 해봐야겠군요.